손아섭, 18년 KS의 꿈을 향한 간절함손아섭은 NC 다이노스 시절 2023년 KBO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KT 위즈에 패해 한국시리즈 진출이 좌절된 후,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야구를 하면서 이루고 싶은 건 다 이뤘다. 마지막 목표(한국시리즈)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나태해지지 않고 도태되지 않고 노력할 동기가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화 이글스로의 트레이드, 새로운 기회한화 구단은 7월 31일 NC 외야수 손아섭과 현금 3억원에 2026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주고받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외야수 공격력 강화를 원하는 한화와 외야 교통정리가 필요했던 NC, 양 팀 모두에게 합리적인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손아섭은 20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 중 유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