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폐지, 무엇을 바꿨나?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로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 지급이 자유로워졌지만 소비자들이 체감할 만한 변화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번호 이동, 다시 활기를 띠다7월 전체 번호이동 규모는 92만5672건으로 전월(66만6618건) 대비 38.9% 급증했다. 공짜폰, 기대와 현실의 간극7월15일 국내 사전 예약이 시작됐지만 이통사가 제안한 공통지원금은 50만원에 그쳤다. 왜 '공짜폰'은 찾기 힘들까?아직 통신사들이 뚜렷한 보조금 상향 움직임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통신 시장의 숨겨진 이야기이동통신 시장에서는 SKT와 KT, LG유플러스 등 3사 간 가입자 점유율이 어느 정도 굳어졌다. SKT의 반격, 그리고 미래SKT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