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5년 차 배우 박희순, '컨피던스맨 KR'로 파격 변신배우 박희순이 데뷔 35년 만에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에서 프렌치 시크 신사 제임스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사기꾼 3인방이 악당들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케이퍼 코믹물'로, 박희순은 극 중 팀의 맏형이자 큰오빠로서 팀원들을 조율하고, 상대를 매료시키는 유머와 묵직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컨피던스맨 KR'은 어떤 드라마?'컨피던스맨 KR'은 '카지노', '키스 식스 센스' 등을 연출한 남기훈 감독과 '크리미널 마인드'의 홍승현 작가, 그리고 김다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