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북 안동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지난 26일부터 시작된 그의 봉사는 닷새째 지속되고 있으며, 이재민을 위한 식사 조리 및 배식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원 전 장관은 한편으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원희룡 전 장관은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인 안동에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그는 지난 26일 오후 4시 경 안동컨벤션센터에서 시작하여, 지역 봉사 단체와 함께 이재민들을 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여러 차례의 배식 활동을 통해, 피해를 입은 이..